![[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인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은행창구에 청년도약계좌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들이 5년간 매월 70만원씩 납입하면 원리금과 정부 기여금을 포함해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상품이다. 2023.06.15.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6/15/NISI20230615_0019923610_web.jpg?rnd=20230615155952)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인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은행창구에 청년도약계좌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청년도약계좌는 청년들이 5년간 매월 70만원씩 납입하면 원리금과 정부 기여금을 포함해 최대 5000만원을 모을 수 있는 상품이다. 2023.06.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5년간 매월 70만원씩 납입하면 최대 5000만원까지 모을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 가입 신청자가 나흘 만에 32만명을 넘어섰다.
2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도약계좌 출시 4일차인 이날 가입 신청자는 오후 6시30분 마감 기준 약 8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5일 출시한 청년도약계좌는 첫날 7만7000명이 신청했으며 이틀째인 16일에는 약 8만4000명의 신청자가 몰린 바 있다. 전날에는 7만9000명이 가입을 신청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가입 신청자는 약 32만8000명을 기록 중이다.
청년도약계좌는 초반 가입자 분산을 위해 첫 5영업일 동안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5부제로 가입을 받는다. 신청접수 개시 사흘째인 이날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청년들의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금융위는 청년도약계좌의 예상 가입자를 약 300만명 규모로 추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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