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사카 소재 닛코호텔에서 열린 글로벌고객만족도 시상식에서 류동우 신한은행 소비자보호부 부장(오른쪽)과 심영인 글로벌경영협회 사무처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한은행은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조사에서 19년 연속 은행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GCSI는 국가별 산업경쟁력 지표와 고객만족경영의 척도를 제공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서비스 품질 측정 모델이다. 이번 조사에는 총 9개 산업군 174개 부문을 대상으로 총 10만명의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신한은행은 ▲글로벌 디지털 부문 혁신 ▲모바일·인터넷을 연계한 옴니채널 구현 ▲국가별 디지털 특화 서비스 출시를 통한 고객 편의성 증대 ▲고객 맞춤형 상품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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