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中 증시, 정책 기대감에 상승 출발...창업판 1.4%↑

기사등록 2023/06/15 10:59:2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15일 경기 지원정책 기대감으로 상승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46 포인트, 0.05% 반등한 3230.45로 거래를 시작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7.39 포인트, 0.25% 상승한 1만1011.95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1.20 포인트, 0.52% 오른 2174.54로 출발했다.

인민은행이 13일 7일물 역레포 금리를 0.1% 포인트 인하한데 이어 단기 자금공급 SLF 금리를 내리고 15일에는 중기 유동성 지원창구(MLF) 1년물 금리도 10개월 만에 2.65%로 0.10% 낮추는 등 금융완화가 매수를 자극하고 있다.

양조주 구이저우 마오타이가 0.37%, 우량예 1.17%, 거리전지 0.63%, 헝루이 의약 0.28%, 중국교통건설 0.58% 오르고 있다.

중국은행도 0.75%, 공상은행 1.23%, 건설은행 0.47%, 농업은행 1.12%, 중국인수보험 0.97%, 중국핑안보험 1.48% 뛰고 있다.

반면 중국석유화공은 0.46%, 중국석유천연가스 0.92%, 금광주 쯔진광업 0.60% 떨어지고 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오전 9시55분(한국시간 10시55분) 시점에는 5.91 포인트, 0.18% 올라간 3234.90을 기록했다.

선전 성분 지수는 오전 9시56분 시점에 80.47 포인트, 0.73% 상승한 1만1065.03으로 거래됐다.

창업판 지수는 오전 9시57분 시점에 2193.68로 30.34 포인트, 1.40% 뛰어 올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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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6/15 10:59:2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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