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보라, '퀸덤 퍼즐' 업다운 배틀 1위…"날 믿을 수 있는 계기"

기사등록 2023/06/14 13:28:34

[서울=뉴시스] '퀸덤퍼즐' 2023.06.14 (사진= Mnet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퀸덤퍼즐' 2023.06.14 (사진= Mnet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퀸덤 퍼즐'의 서막이 올랐다.

지난 13일 오후 10시 방송된 엠넷 '퀸덤 퍼즐'에서는 출연지들의 첫 만남과 업다운 배틀이 펼쳐졌다.

'업다운 배틀' 첫 방송의 승자는 체리블렛 보라였다. 맨발로 무대에 오른 보라는 아이유의 '아이와 나의 바다'를 재해석해 25표를 받았다. 보라는 "오늘을 계기로 더 저를 믿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여름은 카이의 '음(Mmmh)'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24표를 받았다. "많은 표를 주셔서 감사하다. 나머지 세 분의 마음도 업 시킬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민의 '어드바이스'를 선곡한 수윤은 "예의는 접어두도록 하겠다"고 말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나나는 태민의 '무브', 파이는 뉴진스의 '하입보이'를 가창했다.

나연의 '팝!(POP!)'을 선곡한 리이나와 지한은 같은 노래로 연이어 무대를 선보였다. 리이나는 "제가 쉬운 상대는 아닐 것"이라며 자신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무대 직전 지한은 "꿈인 줄 알았다. 그러나 무대를 보고 부담된다기보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곡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했다.

호피 의상을 입고 나타난 이채연은 남다른 분위기로 무대를 마쳤고 감탄을 이끌어냈다. 지원은 스토리텔링을 더해 재해석한 청하의 '벌써 12시'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분들께 인정을 받은 것"이라고 기쁨을 전했다.

'퀸덤퍼즐'은 기존 활동하던 걸그룹 멤버 또는 여성 아티스트들을 퍼즐처럼 맞춰 최상의 조합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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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보라, '퀸덤 퍼즐' 업다운 배틀 1위…"날 믿을 수 있는 계기"

기사등록 2023/06/14 13:28: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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