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배관망 수소 혼입 간담회' 개최
도시가스 배관 내 최대 20% 수소 혼입 목표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ppkjm@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5/16/NISI20230516_0001266651_web.jpg?rnd=20230516103444)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2019.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가 도시가스 배관망에 수소를 혼입해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한 안전성 검증에 280억원을 투입한다.
산업부는 16일 충북 음성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 혼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간담회를 통해 산·학·연 전문기관들과 수소 혼입 과제 착수회의를 실시했다. 현재 사용 중인 도시가스 배관에 최대 20%의 수소 혼입을 목표로 안전성 검증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일러, 가스레인지 등 가스시설을 포함한 수소 혼입 전주기 안전성 검증 등에 총 28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안전기준을 마련한다.
이옥헌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은 "정부는 최근 발표한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을 통해 청정수소를 안전하게 생산·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 혼소 발전,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에 필요한 안전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실가스 감축, 수소경제를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업부는 16일 충북 음성군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에서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 혼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간담회를 통해 산·학·연 전문기관들과 수소 혼입 과제 착수회의를 실시했다. 현재 사용 중인 도시가스 배관에 최대 20%의 수소 혼입을 목표로 안전성 검증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보일러, 가스레인지 등 가스시설을 포함한 수소 혼입 전주기 안전성 검증 등에 총 280억원을 투자해 2026년까지 안전기준을 마련한다.
이옥헌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은 "정부는 최근 발표한 '수소 안전관리 로드맵 2.0'을 통해 청정수소를 안전하게 생산·활용할 수 있도록 수소 혼소 발전, 도시가스 수소 혼입 등에 필요한 안전기준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온실가스 감축, 수소경제를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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