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차액결제거래(CFD) 계좌 3400개에 대해 전수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