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출동하는 119구급차. (뉴시스DB)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6일 오후 7시7분께 제주 구좌읍 평대리 세화방파제 내항에 시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119는 해양경찰과 함께 현장에 나가 바다 위에 떠 있는 60대 남성 A씨를 구조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급히 옮겼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A씨가 바다에 빠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접수한 119는 해양경찰과 함께 현장에 나가 바다 위에 떠 있는 60대 남성 A씨를 구조해 제주 시내 병원으로 급히 옮겼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등 A씨가 바다에 빠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