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포함된 패키지 상품 이용 시 오후 10시까지 출입 자유

(사진=휘닉스 평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를 대표하는 산림휴양리조트 휘닉스 평창에서 블루캐니언(워터파크)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무제한 입장' 서비스를 오후 10시까지 제공한다.
이 상품은 아이를 데리고 워터파크를 이용했던 엄마 아빠들이 한 번쯤 경험해 본 아쉬움을 반영한 틈새 전략 서비스다.
저녁까지 실컷 물놀이를 즐기고 싶지만 체력이 안 돼 잠깐이라도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워터파크에 오고 싶지만 재입장을 하려면 입장권을 다시 사야 한다.
또 아이가 너무 어려서 낮잠을 재우고 다시 워터파크에 들어가고 싶어도 입장권을 다시 구매해야 한다.
휘닉스 평창은 이런 고민을 안 하도록 무제한 입장 서비스를 올시즌부터 시작했다.
블루캐니언은 지중해를 콘셉트로 한 고품격 워터파크로 유명하다.
특히 영유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안전시설과 적당한 수온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다이닝펍 블루캐니언 해피아워는 오후 5시부터 운영된다. 맥주, 슬러시, 아이스초코 등 주류와 음료 등을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상품은 아이를 데리고 워터파크를 이용했던 엄마 아빠들이 한 번쯤 경험해 본 아쉬움을 반영한 틈새 전략 서비스다.
저녁까지 실컷 물놀이를 즐기고 싶지만 체력이 안 돼 잠깐이라도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워터파크에 오고 싶지만 재입장을 하려면 입장권을 다시 사야 한다.
또 아이가 너무 어려서 낮잠을 재우고 다시 워터파크에 들어가고 싶어도 입장권을 다시 구매해야 한다.
휘닉스 평창은 이런 고민을 안 하도록 무제한 입장 서비스를 올시즌부터 시작했다.
블루캐니언은 지중해를 콘셉트로 한 고품격 워터파크로 유명하다.
특히 영유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안전시설과 적당한 수온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다이닝펍 블루캐니언 해피아워는 오후 5시부터 운영된다. 맥주, 슬러시, 아이스초코 등 주류와 음료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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