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관저 대책실서 정보 수집 중
![[도쿄=AP/뉴시스]지난 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2023.03.14.](https://img1.newsis.com/2023/03/06/NISI20230306_0000027833_web.jpg?rnd=20230306124645)
[도쿄=AP/뉴시스]지난 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2023.03.14.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14일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우리나라에 대한 피해는 현재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전 도쿄(東京) 총리 관저로 들어가면서 기자들에게 "보도는 알고 있으나, 지금 정보 수집 중이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을 포착했다는 발표는 아직 하지 않았으나, 총리 관저 위기관리 센터에 설치된 북한 정세에 관한 관저 대책실에서 정보 수집 중이다.
앞서 14일 오전 7시43분경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미사일의 사거리, 고도, 속도 등의 세부 재원은 현재 분석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