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온라인 익스프레스 ‘즉시배송’ 1시간 앞당긴다

기사등록 2023/03/02 08:42:48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홈플러스가 익스프레스 온라인 배송 서비스 ‘즉시배송’의 오픈 시간을 1시간 앞당겨 오전 10시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즉시배송’은 일명 ‘퀵 커머스’로 전국 252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1시간 내외로 고객에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단건 배송 시스템을 적용해 신속성과 편리성으로 당장 먹을 간식거리나 식사거리 등이 필요한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홈플러스가 온라인 고객 데이터를 분석 결과, 오전 11시가 하루 중 가장 높은 주문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온라인 장보기 수요가 많은 오전 시간을 집중 공략, 오픈 시간을 점포별 순차적으로 앞당기고 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은 지난해 7월 80개점을 시작으로 현재 153개점으로 꾸준히 확대 운영 중에 있다.

홈플러스는 오전 10시에 ‘즉시배송’을 오픈하는 매장을 2023회계연도(2023년03월~2024년02월) 내 180개점까지 점차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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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온라인 익스프레스 ‘즉시배송’ 1시간 앞당긴다

기사등록 2023/03/02 08:42: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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