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WBC 대표팀, 연습경기서 8-4 승
![[오사카=AP/뉴시스]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의 사사키 로키. 2022.04.24](https://img1.newsis.com/2022/04/24/NISI20220424_0018731716_web.jpg?rnd=20220424184327)
[오사카=AP/뉴시스]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의 사사키 로키. 2022.04.24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일본 야구대표팀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사사키 로키(22·지바롯데 마린스)가 평가전에서 시속 162㎞ 강속구를 꽂아 넣었다.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은 25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첫 평가전을 치렀다.
일본 대표팀 사사키는 선발로 등판, 2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속 160㎞대의 빠른 볼을 구사하는 사사키는 이날도 연신 강속구를 뿌려 눈길을 사로 잡았다.
데일리 스포츠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사사키의 이날 최고 구속은 시속 162㎞까지 나왔다. TV 중계화면에는 169㎞가 찍히기도 했지만, 공식 기록은 시속 162㎞다.
사사키는 "좋은 출발을 하고 싶었다"며 "직구가 잘 들어간 것 같다. 지금 모습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사키는 다음달 11일 열리는 WBC B조 1라운드 체코전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이날 타선에서는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오카모토 가즈마(요미우리 자이언츠)가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일본 대표팀은 소프트뱅크를 8-4로 이겼다.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은 "오랜 만에 많은 관중 앞에서 야구를 할 수 있었다. 선수들이 집중해 잘해줬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팀은 25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첫 평가전을 치렀다.
일본 대표팀 사사키는 선발로 등판, 2이닝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시속 160㎞대의 빠른 볼을 구사하는 사사키는 이날도 연신 강속구를 뿌려 눈길을 사로 잡았다.
데일리 스포츠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사사키의 이날 최고 구속은 시속 162㎞까지 나왔다. TV 중계화면에는 169㎞가 찍히기도 했지만, 공식 기록은 시속 162㎞다.
사사키는 "좋은 출발을 하고 싶었다"며 "직구가 잘 들어간 것 같다. 지금 모습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사키는 다음달 11일 열리는 WBC B조 1라운드 체코전 선발 등판이 유력하다.
이날 타선에서는 7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오카모토 가즈마(요미우리 자이언츠)가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활약했다.
일본 대표팀은 소프트뱅크를 8-4로 이겼다.
구리야마 히데키 감독은 "오랜 만에 많은 관중 앞에서 야구를 할 수 있었다. 선수들이 집중해 잘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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