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블로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1일 정오(현지시각) 고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모스크바 홀에서 국정연설을 시작했다.
푸틴은 연초에 할 것을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름의 침공전 개시 1주년인 24일 사흘 전으로 미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날 20일 우크라 수도 키이우를 전격 방문해 푸틴 국정연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푸틴은 연초에 할 것을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름의 침공전 개시 1주년인 24일 사흘 전으로 미뤘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날 20일 우크라 수도 키이우를 전격 방문해 푸틴 국정연설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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