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남구보건소, 65세 이상 한방진료비 지원 등

기사등록 2023/02/15 16: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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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15일 이재혁 울산 남구보건소장(가운데)이 남구 한의사회와 만 65세이상 주민을 위한 한방진료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보건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15일 이재혁 울산 남구보건소장(가운데)이 남구 한의사회와 만 65세이상 주민을 위한 한방진료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보건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소장 이재혁)는 15일 관내 한의원 85곳과 만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한방진료 의료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한방진료 의료비 지원사업은 근골격계 질환, 만성질환 등을 앓고 있고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된 만 65세 이상 남구 주민 600명에게 한방진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28일부터 전화(052-226-3061~75)를 통해 신청 접수를 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협약 의료기관에서 3개월간 침, 뜸, 부항 등 1인당 5만원 상당의 한방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남구 노인복지관 3곳, 최우수 사회복지시설 선정

울산시 남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도산노인복지관 등 관내 노인복지관 3곳이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3년 주기로 진행되는 이 평가는 올해 전국 211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시설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 전반 등 6개 영역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남구 관내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도산노인복지관은 전 영역에서 만점에 가까운 A등급을 받았다.

이 가운데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은 권역별 상위 5% 우수시설로 선정돼 보건복지부로부터 7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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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남구보건소, 65세 이상 한방진료비 지원 등

기사등록 2023/02/15 16:55:2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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