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25m 미디어 조형물 통한 '빛의 예술'
![[대전=뉴시스]대전시가 유성구 도룡동 스튜디오큐브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사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28/NISI20221228_0001164306_web.jpg?rnd=20221228183131)
[대전=뉴시스]대전시가 유성구 도룡동 스튜디오큐브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사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28일 스튜디오큐브내 ‘미디어아트 조형물’ 점등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미디어아트 조형물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협조를 통해 스튜디오큐브 유휴부지에 조성됐다. 대전관광공사에서 위탁 수행해 지난해 6월 부터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준공했다.
메인 조형물 1개와 서브 조형물 8개로 조성됐다. 메인 조형물은 높이 25m, 너비 29m에 이르는 규모로, ‘우주와 자연, 인류의 빛’을 주제로 기하학적으로 형상화했다.
서브 조형물은 ‘몽유도원도’에 한빛탑과 엑스포, 대청댐, 우주산업 등 대전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회화적인 이미지로 연출됐다. 메인·서브 조형물 내부에 설치된 LED 타공 조명과 LED 모듈을 통해 빛의 예술이 펼쳐질 예정이다.
미디어아트 조형물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협조를 통해 스튜디오큐브 유휴부지에 조성됐다. 대전관광공사에서 위탁 수행해 지난해 6월 부터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준공했다.
메인 조형물 1개와 서브 조형물 8개로 조성됐다. 메인 조형물은 높이 25m, 너비 29m에 이르는 규모로, ‘우주와 자연, 인류의 빛’을 주제로 기하학적으로 형상화했다.
서브 조형물은 ‘몽유도원도’에 한빛탑과 엑스포, 대청댐, 우주산업 등 대전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결합해 회화적인 이미지로 연출됐다. 메인·서브 조형물 내부에 설치된 LED 타공 조명과 LED 모듈을 통해 빛의 예술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전=뉴시스] 대전시가 유성구 도룡동 스튜디오큐브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사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28/NISI20221228_0001164307_web.jpg?rnd=20221228183158)
[대전=뉴시스] 대전시가 유성구 도룡동 스튜디오큐브에 조성한 미디어아트 조형물. (사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인근의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와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광장 미디어파사드, 대덕과학문화의 거리와 어우려져 지역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석봉 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도심의 중심지이자 대덕특구 초입에 위치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석봉 시 경제과학부시장은 “도심의 중심지이자 대덕특구 초입에 위치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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