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오른쪽)와 이영호 조일알미늄 회장(왼쪽)이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원그룹 제공)](https://img1.newsis.com/2022/12/22/NISI20221222_0001159225_web.jpg?rnd=20221222081931)
[서울=뉴시스]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오른쪽)와 이영호 조일알미늄 회장(왼쪽)이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원그룹 제공)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동원시스템즈는 조일알미늄과 2차전지용 초고강도 양극박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동원시스템즈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조일알미늄과 '2차전지 양극박 소재공급'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와 이영호 조일알미늄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동원시스템즈는 조일알미늄으로부터 2차전지용 양극박의 핵심 원재료인 알루미늄 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 받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동원시스템즈는 초고강도 양극박 등 늘어나는 2차전지 소재 수요에 맞춰 생산 능력을 적극 확대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기술 고도화로 국내외 고객사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앞으로도 2차전지 소재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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