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카·포레 역시 투자 유치 성공
![[서울=뉴시스] 플루고. (사진=알토스벤처스 제공) 2022.12.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495_web.jpg?rnd=20221215151056)
[서울=뉴시스] 플루고. (사진=알토스벤처스 제공) 2022.12.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플루고, 포스타입, 니더, 레베뉴마켓, 에피카, 포레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올인원 전자 상거래 플랫폼 플루고는 900만 달러(약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했다. 본엔젤스파트너스, 액세스벤처스, 마하누사 캐피탈, 프로디지 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이 함께했다.
플루고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신규 서비스 오픈과 제품 고도화, 인재 채용에 힘쓸 계획이다. 또 최근 클로즈드 베타 버전을 출시했으며 내년 초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인재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 포스타입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지금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3억원이다.
이번 라운드는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가 주도했다.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자인 신한벤처투자, 위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플레이메이크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2015년 출시한 포스타입은 누구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창작 콘텐츠 플랫폼이다. 포스타입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웹툰·웹소설 작가 등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고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전개하는 포스타입 파트너스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시간 아르바이트 매칭 플랫폼 '급구' 운영사 니더는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코나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원티드랩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BNK벤처투자, K브릿지 벤처스도 추가로 투자했다.
급구는 아르바이트 인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와 아르바이트 근무를 원하는 구직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단기 아르바이트에 특화돼 있다.
매출 거래 플랫폼 '레베뉴마켓'은 26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크릿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외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지난 6월 베이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유치한 프리시드 라운드 등을 포함해 레베뉴마켓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5억원이 됐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올인원 전자 상거래 플랫폼 플루고는 900만 달러(약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했다. 본엔젤스파트너스, 액세스벤처스, 마하누사 캐피탈, 프로디지 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이 함께했다.
플루고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신규 서비스 오픈과 제품 고도화, 인재 채용에 힘쓸 계획이다. 또 최근 클로즈드 베타 버전을 출시했으며 내년 초 정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인재 영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 포스타입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지금까지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23억원이다.
이번 라운드는 수이제네리스파트너스가 주도했다. 기존 투자자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신규 투자자인 신한벤처투자, 위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플레이메이크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2015년 출시한 포스타입은 누구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창작 콘텐츠 플랫폼이다. 포스타입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웹툰·웹소설 작가 등 크리에이터의 성장을 지원하고 IP(지식재산권) 사업을 전개하는 포스타입 파트너스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시간 아르바이트 매칭 플랫폼 '급구' 운영사 니더는 7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했다.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코나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원티드랩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한국투자파트너스, BNK벤처투자, K브릿지 벤처스도 추가로 투자했다.
급구는 아르바이트 인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자와 아르바이트 근무를 원하는 구직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단기 아르바이트에 특화돼 있다.
매출 거래 플랫폼 '레베뉴마켓'은 26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크릿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외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지난 6월 베이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유치한 프리시드 라운드 등을 포함해 레베뉴마켓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5억원이 됐다.
![[서울=뉴시스] 포스타입. (사진=포스타입 제공) 2022.12.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12/15/NISI20221215_0001154496_web.jpg?rnd=20221215151132)
[서울=뉴시스] 포스타입. (사진=포스타입 제공) 2022.12.15. [email protected]
레베뉴마켓은 스타트업이 미래에 발생할 매출을 최저 8%의 할인율에 판매하고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들은 내년 초 금융지주회사, 전략적 시너지가 발생하는 기업 등과 함께 1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해 더 많은 스타트업에 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내년 말까지 그 규모를 3000억원으로 키운다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자동차 판매 유통 과정의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에피카는 산업은행을 포함한 다수의 투자사로부터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에피카는 시승과 AS(사후서비스) 등 자동차 판매 과정에서 딜러사가 꼭 필요한 영역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들은 이번 투자금으로 B2B(기업간 거래) 판매 유통의 디지털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인프라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글로벌 딜러와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시장에도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음식물처리기 기업 포레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포레는 올해 하반기에 자체 브랜드 '에콥'을 출시했다. 이들은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에콥 브랜딩을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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