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은 경북 구미 호텔금오산 그랜드볼룸에서 '개원의 연수강좌·협력병·의원 만남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협력 병·의원 간 소통과 화합, 의술 공유를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권 병원장과 박준용 구미시의사회장, 지역 협력 병·의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렸다.
연수강좌는 ▲소리와 청각(신시옥 이비인후과 교수) ▲자궁질 탈출증(전동수 산부인과 교수) ▲외래에서 만날 수 있는 신경계 질환(신대섭 신경과 교수) ▲위암의 내시경적 치료의 발전(정일권 병원장·소화기내과 교수)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정일권 병원장은 "원활하고 긴밀한 진료 협력,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력 병·의원 간 소통과 화합, 의술 공유를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정일권 병원장과 박준용 구미시의사회장, 지역 협력 병·의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적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발생 이후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렸다.
연수강좌는 ▲소리와 청각(신시옥 이비인후과 교수) ▲자궁질 탈출증(전동수 산부인과 교수) ▲외래에서 만날 수 있는 신경계 질환(신대섭 신경과 교수) ▲위암의 내시경적 치료의 발전(정일권 병원장·소화기내과 교수)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정일권 병원장은 "원활하고 긴밀한 진료 협력,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