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김천상무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2/11/08 09:40:27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김천상무가 50대 동호인 축구대회를 연다.

8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 따르면 오는 19~20일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구장에서 '제1회 김천상무배 동호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주최하고 김천상무프로축구단, 김천시 축구협회가 주관한다.

대회 방식은 3개 팀 4개조 풀리그 및 조1위 4강 토너먼트다.

첫째 날인 19일은 4개조 풀리그를 진행하며 둘째 날인 20일에는 4강, 결승전이 열린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부상(2022 시즌 사용 공인구 5개), 준 우승팀, 공동 3위팀, 페어플레이팀에게는 2022 시즌 사용 공인구 3개를 증정한다.

개인상은 득점왕, 최우수선수를 시상하며 트로피가 주어진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김천상무 특별 MD를 제공한다.

경기 방식은 11대 11이며 1974년생~1968년생 5명, 1967년생~6명을 포함해야 한다.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만 출전 가능하며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된 선수는 출전할 수 없다.

선수 엔트리는 최소 13명에서 최대 20명까지 등록할 수 있다.

오는 15일 오후 3시 온라인 대표자 회의를 통해 대진표를 추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천상무 '김천상무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최

기사등록 2022/11/08 09:40:27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