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무사 상황에서 NC 손아섭이 1루 출루 후 오규택 코치와 이야기하고 있다. 2022.04.26. livertrent@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6/NISI20220426_0018738404_web.jpg?rnd=20220426185440)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1회초 무사 상황에서 NC 손아섭이 1루 출루 후 오규택 코치와 이야기하고 있다. 2022.04.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NC 다이노스의 손아섭(34)이 KBO리그 통산 안타 순위에서 공동 3위로 올라섰다.
손아섭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그는 상대 선발 원태인의 4구째 체인지업을 노려쳐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손아섭의 개인 통산 2209번째 안타다. 통산 최다 안타 순위에서 4위에 올라있던 손아섭은 이 안타로 이 부문 3위이던 김태군(은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는 2504개를 친 박용택(은퇴)이다. 양준혁(은퇴)이 2318개로 뒤를 잇고 있다.
현역 타자 중에서는 손아섭이 최다 안타 1위를 달리고 있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주전으로 도약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100안타 이상을 때려냈다. 통산 2209번째 안타는 올 시즌 132번째 안타이기도 했다.
손아섭의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는 2017년 기록한 193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손아섭은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그는 상대 선발 원태인의 4구째 체인지업을 노려쳐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손아섭의 개인 통산 2209번째 안타다. 통산 최다 안타 순위에서 4위에 올라있던 손아섭은 이 안타로 이 부문 3위이던 김태군(은퇴)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는 2504개를 친 박용택(은퇴)이다. 양준혁(은퇴)이 2318개로 뒤를 잇고 있다.
현역 타자 중에서는 손아섭이 최다 안타 1위를 달리고 있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주전으로 도약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100안타 이상을 때려냈다. 통산 2209번째 안타는 올 시즌 132번째 안타이기도 했다.
손아섭의 개인 한 시즌 최다 안타는 2017년 기록한 19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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