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4세대 대표 걸그룹 아이브(IVE)가 신곡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25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무대를 음악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
'애프터 라이크'는 킥 리듬을 기반으로 한 리드미컬한 곡이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테니 마음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달라는 구체적인 사랑법을 담은 노래다.
발매 되자마자 주목 받고 있다. 멜론, 벅스 등의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해외에서도 인기다. 일본, 핀란드, 멕시코 등의 국가 아이튠즈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도 공개 16시간 만에 조회수 1600만 뷰를 돌파했다. 25일 오후 1시 50분 기준 5,075만 뷰를 기록했다.
음반 판매량도 자체 최고를 달성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첫날에만 46만 장 이상을 판매했다. 전작 '러브 다이브' (LOVE DIVE)의 초동 기록 33만8100장을 훌쩍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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