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제도 시행
![[서울=뉴시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 (이미지=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제공) 2022.08.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8/22/NISI20220822_0001067407_web.jpg?rnd=20220822082042)
[서울=뉴시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 (이미지=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제공) 2022.08.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어촌ESG(환경·사회·지배구조)실천인정제도'를 운영한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민간기업·공공기관과 농어업·농어촌 간 상생협력을 통해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 간 상호 상생협력과 ESG 지원활동 여부, 세부 수행 내용 등을 측정해 그 활동 내용을 인정해준다.
특히 'K-ESG 가이드라인'에도 농어촌지역 상생협력과 ESG 활동 항목이 반영돼 있다. 농어촌·농어업까지 기업의 ESG활동을 확대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기업과 농어촌·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호 신뢰 구축을 도모해 상생협력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정절차는 업계와 다양한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지표를 바탕으로 심의를 통해 이뤄진다. 상대적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참여기업⸱기관들의 상생협력과 ESG실천 노력을 확인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확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제도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기관은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심의조정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 필요 시 현장심사 등 1차 심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기업에 통보해 수정·보완의 기회를 부여한다.
최종 2차 심의를 거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업·공공기관에 대해 농어촌ESG실천인정 여부를 확정한다. 인정기업은 1년간 유효한 인정서와 인정패를, 우수기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표창 등 정부포상도 받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영환 사무총장은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공공기관 ESG경영의 중요성이 더 평가받는 현 시점에 ESG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농어촌·농어업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공공기관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민간기업·공공기관과 농어업·농어촌 간 상생협력을 통해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업·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공공기관과 농어촌⸱농어업인 간 상호 상생협력과 ESG 지원활동 여부, 세부 수행 내용 등을 측정해 그 활동 내용을 인정해준다.
특히 'K-ESG 가이드라인'에도 농어촌지역 상생협력과 ESG 활동 항목이 반영돼 있다. 농어촌·농어업까지 기업의 ESG활동을 확대한다는데 의의가 있다. 기업과 농어촌·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호 신뢰 구축을 도모해 상생협력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정절차는 업계와 다양한 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지표를 바탕으로 심의를 통해 이뤄진다. 상대적 우열을 가리기보다는 참여기업⸱기관들의 상생협력과 ESG실천 노력을 확인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확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제도에 참여하고 싶은 기업⸱기관은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심의조정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 필요 시 현장심사 등 1차 심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기업에 통보해 수정·보완의 기회를 부여한다.
최종 2차 심의를 거쳐 일정 수준 이상의 기업·공공기관에 대해 농어촌ESG실천인정 여부를 확정한다. 인정기업은 1년간 유효한 인정서와 인정패를, 우수기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표창 등 정부포상도 받는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영환 사무총장은 "농어촌ESG실천인정제도는 기업⸱공공기관 ESG경영의 중요성이 더 평가받는 현 시점에 ESG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농어촌·농어업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공공기관을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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