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소시탐탐'. 2022.08.01(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8/01/NISI20220801_0001054376_web.jpg?rnd=2022080115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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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소녀시대의 눈시울을 다시 한 번 뜨겁게 만들 두 번째 손님이 찾아온다.
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의 정체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과거 육아예능프로그램 출연 당시 아기였던 진짜 경산이 찾기에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등장한 무언가를 본 멤버들이 추측하는 가운데 윤아가 상상했던 상황이 현실이 돼 모두가 깜짝 놀란다.
반가운 손님의 메시지에 "나 또 울어도 돼?"라며 눈에 눈물이 고인 윤아와 옆에서 이미 대성통곡 중인 수영 등 멤버들은 격한 반응을 보인다. 과연 소녀시대의 추억의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소시탐탐'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을 찾아온 특별한 손님의 정체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과거 육아예능프로그램 출연 당시 아기였던 진짜 경산이 찾기에 나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인종 소리와 함께 등장한 무언가를 본 멤버들이 추측하는 가운데 윤아가 상상했던 상황이 현실이 돼 모두가 깜짝 놀란다.
반가운 손님의 메시지에 "나 또 울어도 돼?"라며 눈에 눈물이 고인 윤아와 옆에서 이미 대성통곡 중인 수영 등 멤버들은 격한 반응을 보인다. 과연 소녀시대의 추억의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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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룸메이트 태연과 티파니 영, 써니와 유리, 효연과 서현, 수영과 윤아의 '내 룸메의 손맛을 찾아라'가 시작된다. 각 방의 룸메이트들 중 요리에 자신 있는 태연·써니·효연·수영이 자신만의 레시피로 라면을 끓이면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맛본 후 자신의 룸메이트가 끓인 라면이 무엇인지 맞혀야 한다.
무엇보다 완성된 4개의 라면 중 시식을 거부하고 싶은 비주얼을 가진 라면이 있다고 해 그 라면을 조리한 요리사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무엇보다 완성된 4개의 라면 중 시식을 거부하고 싶은 비주얼을 가진 라면이 있다고 해 그 라면을 조리한 요리사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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