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숟가락 먹더니 "저랑 사업해요"…박명수가 먹은 음식은?

기사등록 2022/07/31 10:59:21

[서울=뉴시스] 박명수. 2022.07.31. (사진 =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명수. 2022.07.31. (사진 =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박명수의 밀키트 사업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 멤버들은 서울 마포, 종로 편에서는 중화요리, 오므라이스, 한우 다이닝을 맛보는 먹방 여행을 했다. 박명수는 중화요리 4대 천왕으로 꼽히는 셰프의 중식당에서 삼선 누룽지탕의 맛에 완전히 매료됐고, 멤버들도 자극적이지 않은 깊은 맛에 수저를 놓지 못했다.

박명수는 삼선 누룽지탕을 집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밀키트로 제작하는 사업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어 셰프에게 "저랑 사업 한번 하는 것 어때요"라며 "삼선 누룽지탕은 어르신도 좋아하고, 아침에 해장하기에도 좋다"라고 제안했다.

셰프 또한 박명수의 의견에 긍정적인 뜻을 내비치며 사업이 성사되는 듯했으나 멤버들은 박명수만 참여하는 걸 극구 반대했다. 자리를 옮겨 앉은 한우다이닝 식당에서도 박명수의 밀키트 사랑은 계속됐다. 된장 잠발라야 맛에 매료된 박명수는 바로 "이것 밀키트 됩니까"라고 물으며 "젊은 친구들이 연구를 많이했네"라고 감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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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숟가락 먹더니 "저랑 사업해요"…박명수가 먹은 음식은?

기사등록 2022/07/31 10:59: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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