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롯 가요제'가 16일 경북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신인가수 등용문이 될 이번 가요제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대표 장연덕)가 주관한다.
지난 2일 예선을 거친 8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경연을 펼친다.
우승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주어진다.
유지나, 김종환, 도희, 정주상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사한다.
장연덕 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흥겨운 트롯 한마당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인가수 등용문이 될 이번 가요제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대표 장연덕)가 주관한다.
지난 2일 예선을 거친 8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경연을 펼친다.
우승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주어진다.
유지나, 김종환, 도희, 정주상 등 인기 트롯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선사한다.
장연덕 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흥겨운 트롯 한마당으로 힐링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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