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48㎏' 이예린 "우리 회장님 식사 준비"…누구?

기사등록 2022/07/13 09:48:09

[서울=뉴시스]이예린. 2022.07.13. (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린. 2022.07.13. (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가수 이예린이 여전히 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이예린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예린은 아침에 커피를 즐긴 후 "회장님 식사를 준비할 시간이다"라면서 분주한 모습을 보여 MC 손범수와 김환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공개된 '회장님'은 이예린의 반려견으로, 이예린은 "제 아들이다"라고 소개를 하는가 하면 식사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또한 이예린은 전날 많이 먹었다며 걱정하는 모습으로 체중계에 올랐는데 만 48세의 나이임에도 48㎏인 모습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한편, 이예린은 '포플러 나무 아래' '늘 지금처럼' 등의 히트곡을 가진 90년대 인기를 끈 가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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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48㎏' 이예린 "우리 회장님 식사 준비"…누구?

기사등록 2022/07/13 09:48: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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