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퍼플키스 스토리 필름 프롤로그 (사진=RBW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08/NISI20220708_0001037703_web.jpg?rnd=20220708145129)
[서울=뉴시스] 퍼플키스 스토리 필름 프롤로그 (사진=RBW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가 한층 탄탄해진 세계관을 예고했다.
8일 소속사 RBW에 따르면, 퍼플키스는 이날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기키랜드(Geekyland)'의 세계관을 담은 스토리 필름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연회장에 모여 마녀 총회를 여는 퍼플키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마녀답게 자신들의 모습을 감춘 채 이야기를 나눴고, 그때 누군가 '소외된 존재들'에 대해 언급하자 멤버 고은의 핑거스냅에 감춰졌던 마녀들의 모습이 드러났다.
마녀가 아닌 '소외된 존재들의 모임'에 참여하는 것을 들키게 된 채인과 수안은 그들도 자신들처럼 사연이 있다고 설명하며 영상이 마무리된다.
전작 '맴맴(memeM)'에서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가는 것을 즐기는 독창적인 '퍼키마녀' 세계관을 탄생시킨 퍼플키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세계관 스토리를 확장시킬 전망이다.
이들의 신곡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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