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윤후 '나무'. 2022.06.12. (사진 = 메이저나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2/NISI20220612_0001017931_web.jpg?rnd=20220612121709)
[서울=뉴시스] 윤후 '나무'. 2022.06.12. (사진 = 메이저나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보컬그룹 '바이브' 멤버 윤민수의 아들인 윤후(YUN HU·15)가 첫 싱글을 내놓는다.
12일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에 따르면, 윤후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나무'(Love tree)'를 발매한다.
'나무'는 윤후가 처음으로 만든 노래다. 엄마,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은 순수한 마음과 꼭 이루고 싶은 다짐을 녹여냈다. 윤후는 "나는 되고 싶어 / 자랑스러운 기댈 만한 나무가 / 떳떳하고 싶어 / 당신 앞에 언젠가 섰을 때"라고 노래한다.
특히 윤후와 함께 R&B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Zion T)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코러스에도 힘을 보탰다. 메이저나인은 "한편의 따스한 분위기와 예쁜 동화책과 같은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윤후는 만 일곱살이던 당시 MBC TV 예능물 '일밤 - 아빠! 어디가?'(2014~2015)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최근엔 KBS 2TV 예능물 '자본주의 학교'에서 아빠 윤민수가 작곡한 포맨의 '못해'와 패럴 윌리엄스의 '해피(HAPPY)'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뽐냈다. 자이언티와 함께 곡을 작업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나무'의 모든 음원 수익은 기부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에 따르면, 윤후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나무'(Love tree)'를 발매한다.
'나무'는 윤후가 처음으로 만든 노래다. 엄마,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은 순수한 마음과 꼭 이루고 싶은 다짐을 녹여냈다. 윤후는 "나는 되고 싶어 / 자랑스러운 기댈 만한 나무가 / 떳떳하고 싶어 / 당신 앞에 언젠가 섰을 때"라고 노래한다.
특히 윤후와 함께 R&B 싱어송라이터 자이언티(Zion T)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코러스에도 힘을 보탰다. 메이저나인은 "한편의 따스한 분위기와 예쁜 동화책과 같은 느낌"이라고 소개했다.
윤후는 만 일곱살이던 당시 MBC TV 예능물 '일밤 - 아빠! 어디가?'(2014~2015)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최근엔 KBS 2TV 예능물 '자본주의 학교'에서 아빠 윤민수가 작곡한 포맨의 '못해'와 패럴 윌리엄스의 '해피(HAPPY)'를 부르며 노래 실력을 뽐냈다. 자이언티와 함께 곡을 작업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나무'의 모든 음원 수익은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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