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는 다동연의 승리가 아닌 시민들의 승리
"시정과 발전 다시 정상의 궤도에 올려놓겠습니다"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국민의힘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부인 정희자 여사와 함께 꽃목걸이를 걸고 인사하고 있다. 2022.06.01. alk993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1428_web.jpg?rnd=20220602001526)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국민의힘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부인 정희자 여사와 함께 꽃목걸이를 걸고 인사하고 있다. 2022.06.01. [email protected]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1지방선거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나동연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2일 나 동연 후보는 "시민 여러분 양산시장 선거에서 나동연을 믿고 지지해준 모든 시민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며 "민선 8기 시민이 행복한 양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나 후보는 "이번 선거의 승리는 나동연의 승리가 아닌 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4년간 더불어민주당 시정에서 겪었던 불공정, 분열, 위선, 멈춰버린 도시성장 다시 정상으로 바로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2일 나 동연 후보는 "시민 여러분 양산시장 선거에서 나동연을 믿고 지지해준 모든 시민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며 "민선 8기 시민이 행복한 양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나 후보는 "이번 선거의 승리는 나동연의 승리가 아닌 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4년간 더불어민주당 시정에서 겪었던 불공정, 분열, 위선, 멈춰버린 도시성장 다시 정상으로 바로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국민의힘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부인 정희자 여사와 함께 꽃목걸이를 걸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2.06.01. alk993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1431_web.jpg?rnd=20220602001620)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1일 오후 국민의힘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부인 정희자 여사와 함께 꽃목걸이를 걸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2.06.01. [email protected]
그는 "나동연은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으로 지금 이렇게 새롭게 시작하는 4년의 일꾼으로 나섰습니다"며 "그동안 답보와 뒤로 후퇴했던 양산시정과 발전을 신속히 이끌어 다시 정상의 궤도에 올려놓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잘못된 일은 바로잡고, 흩어진 민심을 통합해 하나된 양산으로 만들겠다." "저 또한 당선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잘못된 일은 바로잡고, 흩어진 민심을 통합해 하나된 양산으로 만들겠다." "저 또한 당선에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2일 국민의힘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부인 정희자 여사, 지지자들과 함께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2022.06.02. alk9935@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1460_web.jpg?rnd=20220602004045)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제8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인 2일 국민의힘 나동연 경남 양산시장 후보가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부인 정희자 여사, 지지자들과 함께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2022.06.02. [email protected]
나동연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힘을 지렛대로 양산의 발전을 견인하겠다"며 "시민들께서 선택하신 힘 있는 시장 나동연이 이제는 더는 후퇴하지 않을, 전진만 있는 양산의 발전을 만들어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실망하게 해드리지 않겠습니다"며 시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렸다.
한편 양산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곳으로 지난 2010년부터 나동연 후보와 김일권 후보 간의 4번째 리턴매치 대결로 4년 만에 김일권 후보를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그동안 두 후보 간에는 나 후보가 2승, 김 후보가 1승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양산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곳으로 지난 2010년부터 나동연 후보와 김일권 후보 간의 4번째 리턴매치 대결로 4년 만에 김일권 후보를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그동안 두 후보 간에는 나 후보가 2승, 김 후보가 1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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