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연중 최고치를 다시 넘어섰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75.3원)보다 13.3원 오른 1288.6원에 문을 닫았다. 종가 기준으로 2009년 7월 14일 이후 12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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