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각원,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각원은 8일 불기 256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봉행했다.
백주년기념관 야외 광장에서 열린 법요식에는 이영경 캠퍼스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신도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찬불가, 헌향, 육법공양, 발원문, 봉축사, 봉축법어, 사홍서원 등으로 진행됐다.
이영경 총장은 “우리 경주캠퍼스가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지혜롭게 혁신·발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각원장 철우스님은 “모든 이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법신을 갖추고 있는 아름다운 불성을 지닌 미완의 여래”라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비로운 마음으로 평온하기를 기원한다”고 설법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번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금장대를 비롯해 도심 일대에 역대 최장 거리 연등과 연등숲, 장엄등, 빛의 터널 포토존을 설치해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백주년기념관 야외 광장에서 열린 법요식에는 이영경 캠퍼스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신도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찬불가, 헌향, 육법공양, 발원문, 봉축사, 봉축법어, 사홍서원 등으로 진행됐다.
이영경 총장은 “우리 경주캠퍼스가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지혜롭게 혁신·발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각원장 철우스님은 “모든 이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법신을 갖추고 있는 아름다운 불성을 지닌 미완의 여래”라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자비로운 마음으로 평온하기를 기원한다”고 설법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이번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금장대를 비롯해 도심 일대에 역대 최장 거리 연등과 연등숲, 장엄등, 빛의 터널 포토존을 설치해 희망의 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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