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환 기자 = [의왕=뉴시스] 백동현 기자 = 고발사주 의혹 핵심 피의자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해 12월3일 새벽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3.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