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금천구, 대전 서구, 경기 오산·광주시 등 청년전략선거구로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박지현(왼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2/NISI20220422_0018724671_web.jpg?rnd=20220422105808)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박지현(왼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형섭 여동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2일 6·1 지방선거와 관련해 전략선거구인 강원 춘천시장과 충남 천안시장 후보 선출을 경선으로 치르기로 하고 5곳의 청년전략선거구도 확정했다고 신현영 대변인은 밝혔다.
민주당에 따르면 강원 춘천은 5명의 후보자가, 천안은 4명의 후보자가 확정돼 100% 안심번호 여론조사로 1·2차에 나눠 경선을 치른다.
청년전략선거구로는 서울 강서구청장과 금천구청장, 대전 서구청장, 경기 오산시장과 광주시장 등 5곳이 지정돼 청년 후보자가 포함된 경선이 실시된다.
청년전략선거구의 경선은 비대위 결정에 따라 시민공천배심원 방식의 경선이 이뤄진다. 이는 청년 후보자에게도 동등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공천배심원단은 현장(70%)·국민(20%)·전문(10%)심사단 결과를 반영하는데 최소 200명 이상으로 구성하는 현장심사단에서 2030대를 50% 비율로 참여시킨다. 만일 국민 50%, 당원 50%의 기존 경선 방식을 적용하고 싶다면 후보자 간 합의 후에 오는 24일까지 중앙당선관위에 신청해야 한다.
한편 민주당 비대위는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서울시장 경선 후보 선정과 관련해서는 이날 저녁까지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민주당에 따르면 강원 춘천은 5명의 후보자가, 천안은 4명의 후보자가 확정돼 100% 안심번호 여론조사로 1·2차에 나눠 경선을 치른다.
청년전략선거구로는 서울 강서구청장과 금천구청장, 대전 서구청장, 경기 오산시장과 광주시장 등 5곳이 지정돼 청년 후보자가 포함된 경선이 실시된다.
청년전략선거구의 경선은 비대위 결정에 따라 시민공천배심원 방식의 경선이 이뤄진다. 이는 청년 후보자에게도 동등한 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시민공천배심원단은 현장(70%)·국민(20%)·전문(10%)심사단 결과를 반영하는데 최소 200명 이상으로 구성하는 현장심사단에서 2030대를 50% 비율로 참여시킨다. 만일 국민 50%, 당원 50%의 기존 경선 방식을 적용하고 싶다면 후보자 간 합의 후에 오는 24일까지 중앙당선관위에 신청해야 한다.
한편 민주당 비대위는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서울시장 경선 후보 선정과 관련해서는 이날 저녁까지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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