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당선인측 "정호영 소명 자리는 청문회…지켜보고 기다리겠다"

기사등록 2022/04/19 09:03:53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尹당선인측 "정호영 소명 자리는 청문회…지켜보고 기다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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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당선인측 "정호영 소명 자리는 청문회…지켜보고 기다리겠다"

기사등록 2022/04/19 09:03: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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