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서 훈련용 전투기 KT1 2대 충돌 추락…3명 사망(2보)

기사등록 2022/04/01 14:29:11

최종수정 2022/04/01 14:38:32


[서울=뉴시스] 강경국 차용현 기자 =
1일 오후 1시 36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 야산 인근에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KT1 두 대가 충돌해 추락했다.

이 사고로 KT1 탑승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현장 주변에 민가가 있으나 확인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과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14명, 인력 35명을 현장에 급파해 사태를 파악하고 있다.

현장 수습이 마무리되는 대로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와 추락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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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서 훈련용 전투기 KT1 2대 충돌 추락…3명 사망(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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