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조나단에 "꼴 보기 싫다" 왜?…콩고 '찐 남매'

기사등록 2022/04/01 10:58:31

[서울=뉴시스] '안싸우면 다행이야' 프리뷰 사진. 2022.04.01.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싸우면 다행이야' 프리뷰 사진. 2022.04.01.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콩고 출신 '찐 남매' 조나단과 파트리샤가 출연한다.

4일 오후 9시 방송하는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박명수, 조나단, 럭키, 폴 서울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이들은 무인도에서 '내손내잡' 생존기를 펼친다. 또 붐과 안정환과 함께 조나단 여동생 파트리샤가 '백토커'로 출격한다.

파트리샤는 오빠 조나단의 섬 생활을 지켜보기 앞서 "기대되지만 걱정된다. 요리를 못한다. 라면도 못 끓인다"라고 말했다. 붐과 안정환은 "조나단은 똑똑하고 예의도 바르다"라며 칭찬했지만, 파트리샤는 "오빠는 잔소리가 많다. 꼴 보기 싫다. '꼰대력'이 살짝 있다"라며 '찐 남매'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조단과 파트리샤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콩고 찐 남매' 케미를 보여준다. 업로드하는 영상마다 유튜브 조회수 기준 약 2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파트리샤, 조나단에 "꼴 보기 싫다" 왜?…콩고 '찐 남매'

기사등록 2022/04/01 10:58:3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