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9/NISI20220329_0000962217_web.jpg?rnd=20220329152847)
[서울=뉴시스]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선민 인턴 기자 = 한 배달원의 오토바이 트렁크에 적힌 "면허없음", "꼬우면 신고하던가", "3층 이상 배달 안감 수고" 등의 문구가 알려져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러고 다니니까 욕먹는 거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올라온 글에는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사진 한 장이 첨부됐다.
논란은 사진 속 오토바이 트렁크에 쓰인 문구에서 시작됐다. 해당 트렁크에는 "면허없음", "꼬우면 신고하던가", "3층 이상 배달 안감 수고"라고 적혀있다.
해당 사진 속 남성은 헬멧도 쓰고 있지 않아 논란이 더해졌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일단 헬멧 미착용으로 신고해야 한다", "저런식으로 면허도 없이 운행하는데 배달비는 왜 이렇게 비싼 거냐", "면허만 없는 게 아니라 생각도 없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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