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BAT로스만스는 슈퍼슬림 타입의 신제품 '던힐 알프스 부스트'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궐련을 감싸는 종이에 냄새 저감 기술를 도입했다. 또 쿨링 성분과 코팅 필터를 적용해 싱그럽고 깔끔한 맛을 배가시켰다. 강력한 시원함에 어울리는 달콤한 맛을 담은 부스트 캡슐이 한 차원 높은 상쾌함을 완성한다.
패키지는 상쾌함을 강조한 제품 특성을 그대로 살린 눈 덮인 '설산'의 이미지를 담았다. 던힐 알프스 부스트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5㎎, 0.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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