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코로나19 확진…내달 2일까지 격리·치료

기사등록 2022/03/27 18:57:45

최종수정 2022/03/27 19:02:43

업무는 정종철 차관이 맡아…중요 현안은 전화 등으로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2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3.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유 부총리는 이날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유 부총리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다음달 2일 자정까지 7일간 격리 및 치료에 들어간다.

해당 기간 동안 부총리 및 교육부 장관의 업무는 정종철 교육부 차관이 대신할 계획이다.

다만 중요하고 긴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유 부총리가 온라인과 전화 등을 통해 관련 업무를 처리해 업무 공백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한편 당초 예정된 28일 여의도 여고 방문과 29일 한국교육환경보호원 방문 등 유 부총리의 일정은 모두 취소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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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코로나19 확진…내달 2일까지 격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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