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3.20.(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0/NISI20220320_0000955167_web.jpg?rnd=20220320160700)
[서울=뉴시스] 최준희 2021.03.20.(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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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일반카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카페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케이크를 먹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엄마의 모습이 보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최근 KBS 2TV '연중 라이브'에 출연해 "루프스병에 걸려서 약 때문에 96㎏까지 늘었다. 44㎏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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