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프로축구 부천FC 김규민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3/20/NISI20220320_0000955161_web.jpg?rnd=20220320153850)
[서울=뉴시스]프로축구 부천FC 김규민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 부천FC가 선두로 올라섰다.
부천은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6라운드에서 김규민, 박창준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4승(1무1패 승점 13)째를 거둔 부천은 FC안양(3승1무1패 승점 10)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광주(3승2패 승점 9)는 연승 행진을 3경기에서 마감했다.
부천의 김규민은 이날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부천은 초반 광주의 공세에 수비 일변도로 맞섰지만 전반 막판 균형을 깼다. 전반 45분 김준형이 찔러준 롱패스를 김규민이 침투해 선제골로 연결했다.
부천은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박창준이 한지호의 크로스를 몸을 날리는 헤더로 연결해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광주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은 쐐기 득점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천은 2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6라운드에서 김규민, 박창준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4승(1무1패 승점 13)째를 거둔 부천은 FC안양(3승1무1패 승점 10)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광주(3승2패 승점 9)는 연승 행진을 3경기에서 마감했다.
부천의 김규민은 이날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부천은 초반 광주의 공세에 수비 일변도로 맞섰지만 전반 막판 균형을 깼다. 전반 45분 김준형이 찔러준 롱패스를 김규민이 침투해 선제골로 연결했다.
부천은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박창준이 한지호의 크로스를 몸을 날리는 헤더로 연결해 광주의 골망을 흔들었다.
광주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은 쐐기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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