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제278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3/20/NISI20220320_0000955106_web.jpg?rnd=20220320130109)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제278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윤재상 의원이 강화군의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20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윤재상 의원은 최근 열린 '제278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화군으로 발령받은 교직원들이 사용할 공동관사 신축과 마니산유치원 주차장 확보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윤 의원은 회의에서 "강화군의 신축 교직원 관사 수가 입주 희망자 수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다"며 "세대수를 늘려 입주를 희망하는 교직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지난 2011년 개원한 마니산유치원에는 아직까지도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아 어린이들이 통학버스에서 내려 교실까지 먼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인천시교육청이 여러 이유를 들며 마니산유치원 주차장 설치를 미루고 있다"면서 "유치원 인근 조산초등학교의 노후된 급식실을 신축·이전하고, 해당 부지를 마니산 주차장으로 활용해 유치원생들의 통학 안전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윤재상 의원은 최근 열린 '제278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화군으로 발령받은 교직원들이 사용할 공동관사 신축과 마니산유치원 주차장 확보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주문했다.
윤 의원은 회의에서 "강화군의 신축 교직원 관사 수가 입주 희망자 수에 비해 현저히 부족하다"며 "세대수를 늘려 입주를 희망하는 교직원들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지난 2011년 개원한 마니산유치원에는 아직까지도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아 어린이들이 통학버스에서 내려 교실까지 먼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인천시교육청이 여러 이유를 들며 마니산유치원 주차장 설치를 미루고 있다"면서 "유치원 인근 조산초등학교의 노후된 급식실을 신축·이전하고, 해당 부지를 마니산 주차장으로 활용해 유치원생들의 통학 안전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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