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병원 홍보' 신고당한 장영란 "정식 모델 됐어요"

기사등록 2022/03/19 09:59:27

최종수정 2022/03/19 10:07:39

[서울=뉴시스] 장영란 2021.03.19.(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영란 2021.03.19.(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쑥스럽지만 저 병원 홍보 모델이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병원장인 남편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편은 '홍보 모델 계약서'를 들고 있다.

장영란은 "저희 남편 병원이고 저도 그 곳에서 일하지만,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는 데 있어서 신고를 받는 등 여러 문제들이 있더라"라며 "요새 안 하던 법 공부도 하고 머리가 터질 지경이다. 그래서 당당히 계약서를 작성하고 정식 모델이 됐다"고 했다.

이어 "이제 당당하게 병원에 있는 사진 올릴 수 있다"며 "남편과 저의 목숨 같은 병원이다. 앞으로 더 진실되고 진정성 있게, 모르면 배우면서 열심히 노력하며 살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예쁘게 봐달라"고 했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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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병원 홍보' 신고당한 장영란 "정식 모델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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