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3' 유재석→미주 "소민 없어 아쉽지만 더 큰 웃음 드릴 것"

기사등록 2022/03/16 11:38:19

[서울=뉴시스] 식스센스3 메인 포스터 2022.03.16 (사진=  tvN '식스센스'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식스센스3 메인 포스터 2022.03.16 (사진=  tvN '식스센스'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tvN '식스센스3' 유재석, 오나라, 이상엽, 제시, 미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18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식스센스3'는 새로운 룰 도입으로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심리전이 예고된 가운데,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한 멤버들의 설렘과 각오 또한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에서는 스파이 제도를 도입해 매회 한 명의 스파이와 이에 맞선 멤버들의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과 가짜를 밝혀내면 스파이와 제작진이 패배, 가짜를 밝혀내지 못하면 스파이와 제작진이 승리한다. 이제는 눈만 봐도 서로의 생각을 읽을 수 있을 만큼 찐케미를 자랑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과연 스파이는 무사히 정체를 숨기고 활약할 수 있을지 기대와 궁금증이 높아진다.

유재석, 오나라, 이상엽, 제시, 미주가 시즌 3에 참여하는 소감과 각오를 직접 전했다.

유재석은 "많은 분들 덕분에 시즌 3로 돌아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라며 "아쉽게도 시즌 3에 소민이가 함께 하지 못하지만, 더 큰 웃음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오나라는 "시즌 3에는 새로운 룰이 도입돼 개인적으로 불안하기도 하면서 설렌다. ‘똥촉’ 오나라가 아닌, ‘촉나라’가 되기 위해 열심히 맞춰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상엽은 "시즌 3에서는 적응한 모습을 제발 보여드리고 싶다. 열심히 해서 카메라에 많이 나오도록 하겠다. 소민이가 돌아올 시즌 4를 위해서라도 시즌 3에 더 열심히 임하겠다"고 했다.

제시는 "시즌 3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기쁘다. 소민 언니가 다리를 다쳐서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으로 미주는 "시즌 2가 끝나고 쉬는 동안 멤버들이 정말 보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보게 되어 좋았다. 언니, 오빠들과 놀러 가는 기분이라 편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고 소민 언니의 빈자리, 언니 몫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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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3' 유재석→미주 "소민 없어 아쉽지만 더 큰 웃음 드릴 것"

기사등록 2022/03/16 11:38: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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