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일 文대통령과 독대 오찬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2.03.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11/NISI20220311_0018581858_web.jpg?rnd=20220311121529)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2.03.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윤아 권지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16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이명박 전 대통령(MB)의 사면을 요청한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당선인은 내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하기로 했다"며 "두분 독대고 배석자 없이 허심탄회하게 격의없이 이야기할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 당선인은 MB사면을 요청하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견지했다"며 "따라서 이번 만남을 계기로 국민통합과 화합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사실상 사면요청을 할 것임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당선인은 내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오찬을 하기로 했다"며 "두분 독대고 배석자 없이 허심탄회하게 격의없이 이야기할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 당선인은 MB사면을 요청하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견지했다"며 "따라서 이번 만남을 계기로 국민통합과 화합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사실상 사면요청을 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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