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의조·효민. 2022.01.03.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뉴시스 DB)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1/03/NISI20220103_0000905825_web.jpg?rnd=20220103105526)
[서울=뉴시스] 황의조·효민. 2022.01.03.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뉴시스 DB)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겸 솔로 가수 효민(33·박선영)이 축구 국가대표 선수 황의조(30·FC 지롱댕 드 보르도)와 열애를 했으나 현재는 결별했다.
효민은 8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1월에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효민과 황의조는 올해 초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나누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이후 두 사람이 스위스 여행에 함께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일부 누리꾼들은 럽스타그램(사랑을 뜻하는 영단어 '러브(love)'와 인스타그램(Instagram)의 '스타그램(stagram)'을 합쳐 만든 신조어) 정황을 찾느라 분주했다.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연애 초반이었던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 티아라 멤버 은정, 큐리, 지연과 신곡 '티키타카'를 발표했다.
황의조는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FC)에서 프로 데뷔했다.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2017~2019)를 거쳐 2019년 7월 현재 몸 담고 있는 보르도로 이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효민은 8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1월에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효민과 황의조는 올해 초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친분을 나누다 지난해 11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이후 두 사람이 스위스 여행에 함께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일부 누리꾼들은 럽스타그램(사랑을 뜻하는 영단어 '러브(love)'와 인스타그램(Instagram)의 '스타그램(stagram)'을 합쳐 만든 신조어) 정황을 찾느라 분주했다.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연애 초반이었던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롤리폴리', '너 때문에 미쳐',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 티아라 멤버 은정, 큐리, 지연과 신곡 '티키타카'를 발표했다.
황의조는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FC)에서 프로 데뷔했다.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2017~2019)를 거쳐 2019년 7월 현재 몸 담고 있는 보르도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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