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시스] 함양군, 양파 고랑 물대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08/NISI20220308_0000947457_web.jpg?rnd=20220308130823)
[함양=뉴시스] 함양군, 양파 고랑 물대기.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함양군은 지난해 12월 이후 현재까지 장기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지역 주작목인 양파를 중심으로 고랑물대기와 물비료 주기 작업이 한창이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3월 초 봄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가뭄이 지속되고 있어 토양 수분부족에 따른 양파생육 부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인들에게 고랑물대기나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한 적극적인 관수작업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가뭄상태에서는 1차 추비를 입상형태로 그대로 투입하게 되면 비료가 양파에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비료를 물에 녹여 물비료로 사용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함양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지원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치매치료제를 복용중인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치매 어르신으로 치매 상병코드 진단(F00~F03, G30 중 하나 이상), 치료기준(치매치료약 복용), 소득기준(기준 중위소득 120%)에 부합해야 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연36만원) 상한 내에서 실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다만, 보훈대상자와 긴급복지의료지원, 장애인 의료비 지원대상자는 중복지원으로 제외 된다.
지원신청은 치매 진단 질병코드 및 처방약제명이 기재된 처방전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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