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이노컨(오른쪽 박찬 대표)이 투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스씨지와 최근 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전주대 제공)](https://img1.newsis.com/2022/03/04/NISI20220304_0000945263_web.jpg?rnd=2022030415195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이노컨(오른쪽 박찬 대표)이 투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스씨지와 최근 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전주대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주식회사 이노컨이 투자회사인 주식회사 에스씨지와 최근 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 돋움 기업인 주식회사 이노컨은 자사 기술력으로 드론 시뮬레이터 '덱스프로(DexPro)'를 개발, 전주시 청소년 진로체험 센터인 야호학교와 전북 어린이 창의체험관에 프로그램을 납품할 예정이다.
2021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G-STAR 국제게임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드론과 관광, 메타버스와 이커머스를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해 글로벌 메타버스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덱스프로는 다른 드론 시뮬레이터와 차별화해 드론이 사용될 수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군사, 소방, 농업, 목장, 배송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체험 콘텐츠를 즐기면서 드론 조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드론 국가자격 실기시험을 콘텐츠로 추가해 실기시험 연습을 할 수 있다.
또 랭킹 시스템을 접목한 드론 미니게임으로 프로그램 이용자들 간의 경쟁을 통해 드론 조종 실력도 향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노컨 박찬 대표는 "현재 1차 투자금으로 1억 원을 받았다"면서 "이번 투자유치가 이노컨의 미래 가치 제고 측면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노컨의 자체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미래 지속 성장을 일궈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이종관 창업중점교수는 "이노컨은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주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 돋움 기업인 주식회사 이노컨은 자사 기술력으로 드론 시뮬레이터 '덱스프로(DexPro)'를 개발, 전주시 청소년 진로체험 센터인 야호학교와 전북 어린이 창의체험관에 프로그램을 납품할 예정이다.
2021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G-STAR 국제게임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드론과 관광, 메타버스와 이커머스를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해 글로벌 메타버스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덱스프로는 다른 드론 시뮬레이터와 차별화해 드론이 사용될 수 있는 분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군사, 소방, 농업, 목장, 배송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체험 콘텐츠를 즐기면서 드론 조종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드론 국가자격 실기시험을 콘텐츠로 추가해 실기시험 연습을 할 수 있다.
또 랭킹 시스템을 접목한 드론 미니게임으로 프로그램 이용자들 간의 경쟁을 통해 드론 조종 실력도 향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노컨 박찬 대표는 "현재 1차 투자금으로 1억 원을 받았다"면서 "이번 투자유치가 이노컨의 미래 가치 제고 측면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노컨의 자체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미래 지속 성장을 일궈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이종관 창업중점교수는 "이노컨은 이번 투자유치를 계기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주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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