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북 일정 취소 후 서울에 머물러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관련 입장 밝힐 듯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5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두 번째 TV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2.02.2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2/25/NISI20220225_0018529407_web.jpg?rnd=20220225203855)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25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두 번째 TV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2.02.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7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후보와의 단일화 관련 입장을 밝힌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이날 회견에서 처음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는 이날 안 후보와의 단일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 지역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당초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영주를 시작으로 안동, 영천, 경산, 경주, 포항 등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유세활동을 벌일 계획이었다.
이날 유세 취소는 당 내에서 사전 논의해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윤 후보가 전격적으로 내린 결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실무진들끼리 단일화 관련 논의를 했고, 최종적으로 국민의당 안 후보의 의사를 묻는 과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대본부의 한 관계자는 "윤 후보와 안 후보의 전권을 위임받은 사람들이 협상안을 합의해서 가지고 갔다"며 "전권을 위임받은 사람들끼리 대화가 어느정도 이뤄졌기 때문에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지난 13일 처음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를 제안했다가, 일주일만인 20일 제안을 철회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이날 회견에서 처음 단일화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윤 후보는 이날 안 후보와의 단일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북 지역 유세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당초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영주를 시작으로 안동, 영천, 경산, 경주, 포항 등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유세활동을 벌일 계획이었다.
이날 유세 취소는 당 내에서 사전 논의해서 결정한 것이 아니라 윤 후보가 전격적으로 내린 결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실무진들끼리 단일화 관련 논의를 했고, 최종적으로 국민의당 안 후보의 의사를 묻는 과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대본부의 한 관계자는 "윤 후보와 안 후보의 전권을 위임받은 사람들이 협상안을 합의해서 가지고 갔다"며 "전권을 위임받은 사람들끼리 대화가 어느정도 이뤄졌기 때문에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지난 13일 처음 여론조사 방식의 단일화를 제안했다가, 일주일만인 20일 제안을 철회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