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준희, 남친과 빨간 조명 아래서 사랑 과시

기사등록 2022/02/24 15:28:06

최종수정 2022/02/24 22:33:57

[서울=뉴시스]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2.24. (사진= 인스타그램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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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서울=뉴시스]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2022.02.24. (사진= 인스타그램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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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홍대 데이트 사진을 공유했다.

24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금요팅!!!!!!는 오늘 목요일이네"이라는 장난스러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홍대 이곳저곳 구석구석'이라는 장소 태그와 함께 빨간색 조명 아래서 셀카를 찍고 있다.

남자친구와도 나란히 개구진 셀카를 찍어 올려 사랑을 과시했다.

최준희는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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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준희, 남친과 빨간 조명 아래서 사랑 과시

기사등록 2022/02/24 15:28:06 최초수정 2022/02/24 22: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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