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지훈 기자 =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대장동 개발 특혜로 아들을 통해 50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곽상도 전 의원이 지난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은 후 법정을 나서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02.04.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